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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health/코로나 19 팩트체크

2002년 변화 된 세대별 미디어소비 경향

by 슬기로운 지구생활 ayra 2020. 4. 11.

코로나19로 변화 된 세대별 미디어소비 경향





코로나19로 열린 팬데믹 상황에서의 미디어 소비

코로나바이러스 발생으로 전 세계적인 계속된 혼란을 겪으면서 쇼핑을 하거나 취미생활 등을 하는데 소비되었던 사람들의 시간이 이제는 소파에서 소비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고립 기간 동안 사람들이 많은 양의 미디어를 소비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도 아닙니다.

글로벌웹인덱스(Global Web index)는 보고서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사람들의 미디어 소비가 어떻게 증가 했는지 그리고 각 세대마다 어떻게 다른지 보여줬습니다.

더 많은 시간 죽이기

글로벌웹인덱스(Global Web index)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 소비자의 80% 이상이 방송TV와 온라인 비디오(유튜브등)가 모든 세대와 성별에 걸쳐 주요 매체로 등장하면서 더 많은 콘덴츠를 소비한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소비자의 68%가 다른 활동에 비해 온라인으로 팬데믹 업데이트를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16-23세의 사람들은 뉴스를 찾는것 보다 음악을 듣는 경향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젊은 세대는 모바일 또는 컴퓨터에서 게임을 함으로써 즐거움을 찾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밀레니얼(Millennials)세대는 요리법을 찾거나 건강에 관한 식습관을 찾아 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보고서의 출처

전번적으로 소비자는 세계보건기구(WHO)를 코로나19 관련 업데이트에 가장 신뢰힐 수 있는 정보 출처로 보고있지만,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 소비자는 세계보건기구(WHO)를 가장 신뢰하지만 영국의 소비자는 정부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뉴스소스로 생각합니다.



미디어의 신뢰도

소셜 미디어에서 공유되는 정보는 친구나 가족, 정부 사이트보다 신뢰도가 높습니다.

팬데믹에서 양면성의 필요

팬데믹의 최신 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팬데믹이 해제 될 수 있도록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더 잘 대처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화면을 보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지 점점 더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화면을 보는 시간 자체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소비하기로 선택한 내용(콘덴츠)이 정신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고려해야 합니다.

최근 가장 흥미로운 것은 넷플렉스의 인기가 높아지고 TV와 영화는 팬데믹에 관한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이는 사람들이 현실의 혼돈을 허구화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어떤 유형의 콘덴츠를 소비하든 관계없이 모든 세대가 팬데믹이 발생하는 동안 자신의 기기를 사용하여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 확산하며 미디어에 사로잡혀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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